인수중개 수수료는 어떻게 되나요?
업계 평균부터 씨오M&A 기준까지 한눈에 !

국내 M&A 인수중개 수수료는 거래 규모, 자문 범위, 자문사의 레벨(대형 IB vs 중소 자문사) 등에 따라 달라지며,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기준으로 책정됩니다.
1️⃣ 기본 수수료 구조 - 중대형 딜 기준
🅰 Success Fee (성과보수):
◾ 거래 성사 시 지급
◾ 보통 거래금액의 1%~5% 수준에서 협의
◾ 거래금액이 클수록 계단식 요율 적용 (규모별 차등)
🅱 Retainer Fee (착수금):
◾ 일부 자문사는 프로젝트 시작 시 500만~3,000만 원 수준의 고정비 요구
◾ 성사 여부와 관계없이 선지급
◾ 성사 시 Success Fee에서 차감되는 경우도 있음
✳ 중개 수수료 부과 사례
◾ 중견 M&A 자문사 A : 100억 원 거래에서 착수금 1,000만 원 + 성과보수 3%
◾ 대형 회계법인 B : 1,000억 원 이상 거래에서 착수금 5,000만 원 + 성과보수 1.2%
2️⃣ 수수료 책정에 영향을 주는 요인
◾ 거래 복잡도 : 다수의 이해관계자, 해외 대상, 자산/지분 복합 등
◾ 자문 범위 : 단순 중개 vs 가치평가 + 협상 + 실사 + 계약 지원 포함 여부
◾ 시장 경쟁 : 다수 자문사가 경쟁할 경우 수수료 낮게 책정될 수 있음
3️⃣ 소규모 딜 중개 수수료 (딜 사이즈 50억 초과)
일반적으로 딜사이즈 70억원 초과 300억원 미만의 소규모 딜에서는 인수자에게 별도 중개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습니다. 다만 실사, 계약서 법률 검토 등의 전문 용역 서비스에 대해서는 별도 자문 또는 컨설팅 계약을 체결하는 구조입니다. 그러나 딜 사이즈가 작을 경우, 매각기업 딜 소싱이 어렵기 때문에 인수자 측에도 중개 수수료를 부과하게 됩니다.
✅ 씨오M&A 인수중개 수수료
씨오M&A에서는 인수금액(딜 사이즈) 50억원 초과시에는 별도 인수중개수수료를 부과하지 않으며, 50억원 미만 딜에서는 인수자 측에 0.5%의 성공보수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 매각금액(딜 사이즈) | 중개 수수료 |
|---|---|
| 최소 수수료 | 1,500만원 |
| 50억 이하 | 0.5% |
| 50억 초과 | 없음 |
◾ 대부분 인수자는 비용 부담 없이 인수 검토 가능
◾ 딜 사이즈 50억원 미만 소형 딜에 한해 수수료가 부과되며, 사전 안내 후 인수중개계약 체결


